라이프로그


2009/11/04 02:11

... ┌murmur or scribble

오후 늦게 급하게 연락을 받고 순천향대학병원에 다녀왔다.
이제 결혼식보다, 돌잔치보다, 장례식장에 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새삼 내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하루 아침에 어이없이 낳아주신 분을 잃은 내 친구도 힘을 내길.



날씨가 차다.












덧글

  • Courtney 2009/11/04 11:57 # 답글

    저도 하루가 다르게 느낍니다.
    이제 나는 무슨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나이가 되었구나....
  • 2009/11/05 18:5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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