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09/10/27 18:54

2009 새 시리즈 White Collar │culture or taste


어제 파일럿 봤는데 잼있다. 간만에 만나는 밝고 신나는 범죄물 시리즈!
Catch Me If You Can도 조금 연상되는 화이트 칼라 범죄 담당 FBI 수사물이다.
뻔하게 잘생긴 닐보다는 보다는 귀여운 FBI 아쟈씨 피터(어디서 많이 뵌 분 같은데...)가 좋아요~

이로써 저글링 갯수가 10을 넘어가는건가...(잌 진작에 넘었었네)
당췌 일은 언제;ㅁ;


덧글

  • Courtney 2009/10/28 09:33 # 답글

    밝고 신나는 범죄물 시리즈..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느낌이 드는 것은 ㅋ

    주인공 상당히 느글리에이터군요. 옆에 있는 아자씨는 육덕지고 인상좋게 생기시고.
    하우스 6시즌도 아직 못 본 나. 흙

  • 베레따 2009/10/28 20:38 #

    아주 씐나서 좋아요.
    그나저나 우째 그런 일이. 이러는 저도 아직 덱스터 4시즌 못들어갔지만요.
  • kyle 2009/11/01 18:22 # 삭제 답글

    두 분 다 어째서! ;_;
    힘들 수록 취미 생활에는 매진해야 합니다. 어서 하우스와 덱스터를 보세요!

    그러나 정작 저는 닥터 후 복습 중이군요. 후...
  • 베레따 2009/11/02 15:09 #

    덱스터야..내가 곧 돌아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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