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09/10/21 11:50

또 꿈 자양강장제

설악산을 다녀온 엊그제. 몸은 정말 지치고 힘들었는데, 거기다 하산후엔 동명항에서 회랑 소맥도 진짜 많이 말아서 먹고 왔는데 정신은 또릿또릿해지고 잠이 안오는 거다. 그래서 위디스크를 뒤지다가 못 본 투펨 영상이 있어서 받아서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일주일 새에 또 애들 꿈을 꿨다. 이번엔 재범이랑 찬성이만 등장.


재범이가 돌아오긴 했는데 다른 그룹 연습생으로 돌아와서 찬성이랑 연습실도 따로 쓰고, 찬성이가 반기면서 안아주려고 하는데 재범이가 자꾸 피하는 거다. 눈도 안마주치고, 밥먹으러 갈때도 일부러 다른 곳으로 가고. 꿈에서도 내가 너 왜그래 왜그래 왜그래...그러다 깼버렸다.

하지만 현실은 1박2일 잠시 자리비운 사이에 재범이 온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보이컷 꺼리만 늘어간다는거. 나쁜 party? 아 욕나와.

ps. 그리고,
폴더하나로는 부족해서 하드정리용으로 블로그 하나 더 만들었다. 앞으로 찬성이랑 2pm 사진은 여기에서. 후훗.







덧글

  • 2009/10/21 13: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베레따 2009/10/21 13:35 #

    본문의 여기를 클릭하면 ㅋㅋㅋ

    바로 가입했어요. 신천지..벌써부터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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