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09/10/04 19:13

This Woman's Work by Maxwell │comfort or cure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이쪽 음악은 정말 까막눈, 아니 까막귀다. 그래도 투펨 아그들 덕분에 알게 된 곡이 몇 곡 되는데, 이 곡은 그 중 제일 좋아하는 탑3 중 하나이자 현재 누군가의 싸이 BGM 중 한 곡.

두번째 영상에서 보듯 케이트 부시 곡인데 어째 내 귀엔 원곡보다 맥스웰 버전이 훨씬 소름끼치게 좋구나. 특히 지금처럼 스탠드 하나만 켜놓고 듣고 있으려니 더욱 더.


덧글

  • Courtney 2009/10/09 09:41 # 답글

    아 저도 이곡 좋아해요. 멕스웰 버전이 훨씬 더 착 감기죠!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ㅠㅠ

  • 베레따 2009/10/09 13:15 #

    누군 이렇게 심란한데 누구는 일촌평 놀이나 하고 있고. 애들이 어린 건지 정말 다 놔버리고 싶어요. 제길슨.
  • Courtney 2009/10/09 14:27 #

    무슨 엄청난 시집살이 하는 거 같아요.

    눈 감고, 귀 막고, 입 막고 3년..ㅎㄷㄷㄷㄷ
    진짜 저는 요즘 팬픽 보는 맛에 삽니다.
    그거 빼고는 인생으 낙이 없다.
  • 베레따 2009/10/11 20:58 # 답글

    저도 신세계로 인도 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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