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08/02/21 10:33

새 푸대 ┌murmur or scribble

헌술인데도 왜 자꾸 새 푸대에 눈이 가는 걸까.
한참 남은 일기장을 두고도 이미 마음에 둔 일기장을 사면 
갑자기 착실해진 내가 되어 꼬박꼬박 쓸 수 있을 거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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