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
오후 늦게 급하게 연락을 받고 순천향대학병원에 다녀왔다.
이제 결혼식보다, 돌잔치보다, 장례식장에 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새삼 내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하루 아침에 어이없이 낳아주신 분을 잃은 내 친구도 힘을 내길.
날씨가 차다.
이제 결혼식보다, 돌잔치보다, 장례식장에 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새삼 내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하루 아침에 어이없이 낳아주신 분을 잃은 내 친구도 힘을 내길.
날씨가 차다.
# by | 2009/11/04 02:11 | ┌murmur or scribble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