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늦게 급하게 연락을 받고 순천향대학병원에 다녀왔다.
이제 결혼식보다, 돌잔치보다, 장례식장에 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새삼 내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하루 아침에 어이없이 낳아주신 분을 잃은 내 친구도 힘을 내길.



날씨가 차다.











by 베레따 | 2009/11/04 02:11 | ┌murmur or scribble | 트랙백 | 덧글(2)

River of No Return


1970. 8.23 - 1993. 10.31

이제 아주 가끔씩 네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그때마다 미치게 그립다.


by 베레따 | 2009/10/31 15:40 | │favori or beauties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